Trail & Road Runner · KR
아스팔트든 산길이든, 완주선을 넘는 순간까지 한 걸음씩. 서울마라톤부터 산악 울트라까지, 기록보다 과정을 남깁니다.
도로 마라톤으로 시작해 지금은 산악 울트라 트레일까지 무대를 넓혔습니다. 페이스보다 지형을, 시간보다 코스를 먼저 살피는 편입니다.
가장 최근에는 태국에서 열린 Elephant 100 울트라 트레일 레이스에 참가해 완주했고, 그 전에는 서울마라톤 2021에서 풀코스를 완주했습니다.